뉴욕한인회 주요 임원진, 뉴욕총영사관 초청
오찬 모임 참석
“내년 플러싱 설날 퍼레이드 개최 논의…총영사관측, “별도의 법인 설립해서 추진” 조언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 주요 임원진 5명이 지난 30일 맨해튼 80가에 위치한 뉴욕총영사관 관저에서 오찬 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오찬은 이상호 뉴욕총영사 대리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뉴욕한인회측에서는 이명석회장, 음갑선 수석부회장 내정자, 이미선 차석부회장, 권오봉 차석부회장, 최윤희 사회부회장이 참석했으며, 총영사관측에서 김제중 동포영사팀장, 한셈엘 동포담당영사가 배석했다.
이날 이상호 총영사 대리는 “지난 9월 22일 이재명 대통령의 뉴욕동포간담회 당시 뉴욕한인회의 적극적인 협조로 간담회 행사가 잘 끝났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상호 총영사 대리는 또 “내년에 있을 주요 한인회 행사들을 잘 기획해서, 올해말까지 계획안들을 제출하면 잘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뉴욕한인회측은 이날 몇년 전부터 한인사회가 불참, 중국계가 주도해 온 플러싱 설날퍼레이드 참여 문제와 관련해 총영사관 관계자들과 논의를 가졌으며, 총영사관측은 “이 설날퍼레이드 참여는 한인사회가 별도의 비영리법인을 세워, 범동포적으로 추진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한인회와 총영사관 관계자들은 이날 “앞으로도 계속 뉴욕한인회와 뉴욕총영사관이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한인사회 발전에 힘쓰자”고 다짐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이미선 차석부회장, 음갑선 수석부회장 내정자, 최윤희 사회부회장, 뒷줄 오른쪽부터 권오봉 차석부회장, 이상호 뉴욕총영사 대리, 이명석 회장, 김제중 동포영사 팀장, 한셈엘 동포담당 영사
<사진=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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