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자체 보유 15인승 밴 시승식 개최
▲(앞줄 좌측부터) 정성국 뉴욕조선족동포회장, 타미최 방범치안위원장, 최윤희 사회부회장, 이명석 회장, 곽호수 이사장, 권오봉 차석부회장, 케네스 백 정치력신장위원장, 정영렬 히스페닉 부회장. 이우혁 재무 부회장, 백성구 차량관리국장, 장춘광 다민족 부회장.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25일 퀸즈 플러싱(149-51 Ash Ave)에서 한인회가 최초로 보유하게 된 자체 차량인 15인승 밴 시승식을 개최했다.
이 차량은 한 한인 독지가의 후원으로 구입했으며, 한인회는 앞으로 이 밴을 각종 커뮤니티 행사, 노인 봉사, 행사 지원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관계자들은 이날 시승식에서 커피와 도넛으로 덕담을 나누며, 차량을 둘러본 후 전원이 직접 차량에 탑승해 인근 지역을 한바퀴 돌았다.
한인회는 자동차 정비소 대표를 역임했던 백성구씨를 차량관리국장으로 임명했다.
2018년형인 이 15인승 밴은 Ford Transit 350이며, 48,000마일을 주행한 차량이다.
한인회는 이 차량을 뉴저지 저지시티에 있는 포드 딜러사에서 약3만 4천달러에 구입했으며, 7천5백달러를 다운페이한 후 나머지 액수는 매월 할부로 납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