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경화 주미대사는 10.22(수) 크리스토퍼 랜도우(Christopher Landau) 미국 국무부 부장관을 만나,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주간 트럼프 대통령 방한을 포함하여 한미 양국 간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을 협의하였다.
특히, 대미 투자기업 관련 우리 국민들의 비자 발급, 미국 입국과 안전한 체류를 위한 미측의 협조를 당부하고, 조선, 원자력·에너지, 안보 및 통상·투자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현안을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랜도우 부장관은 한국의 경제 성장 및 민주주의 발전, 한미동맹의 성과에 언제나 깊은 인상을 받아왔다고 하면서, 무엇보다 한국 국민들의 높은 국민의식, 성실한 근로관, 교육에 대한 열정이야말로 이제는 미국이 본받아야 할 모습이라고 평가하였다.
랜도우 장관은 또한 여러 한미 현안 중, 대미 투자 관련 우리 국민의 입국 및 체류 편의를 위해 트럼프 행정부도 범정부 차원에서도 아낌없는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개최된 지난 8월 한미 정상회담의 성과를 토대로, 다음 주 트럼프 대통령 방한이 한미동맹이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사진=주미대사관>
[ⓒ 뉴욕코리아(www.newyorkkorea.net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ntact Us : 고객문의센터, Tel: 대표 201-674-5611
E-mail: newyorkkorea77@gmail.com, newyorkkorea@naver.com, 빠른카톡상담ID : newyorkkorea
미국최대 대표포털 뉴욕코리아는 미국법률변호사고문 및 미국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며, 컨텐츠 및 기사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c) New York Korea, INC. News Media Group in US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