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존재에 대한 걱정이가장 어리석은 걱정입니다.하늘을 나는 새도,들에 핀 꽃도 무엇을 먹을까,어떻게 겨울을 날까 걱정하지 않습니다.자연이 모든 것을 알아서해결해 주기 때문입니다.오직 사람만이 삶에 대해 걱정합니다.우리는 태어나고 싶어서태어난 것이 아닙니다.우리의 심장은 뛰라고명령을 해서 뛰는 것이 아닙니다.생과 사가 어디 사람의 뜻 속에 있습니까?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한다고무엇이 해결되겠습니까?인간의 권한 밖에 있는 문제입니다.대자연이 주관하는 일입니다.
-일지희망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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